Akracis ~Swear Of Tears~ 시놉시스

분류없음 2008/05/15 20:22
나는 누구일까? 무엇이었을까? 기억이 나지 않는다.
그것을 알려주는건 내 손에 있는 책...어지럽혀져 있는 책들과 찢겨진 페이지들,
그리고 기억 속 저편에 있는 아늑하고 슬픈 이야기만이 내 존재의 정체를 얘기해 준다.
하지만 그 모호함 속에서도 확실히 기억나는 말은 있다.

"Akracis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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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의미불명하고, 이상한 저 시놉시스...... 역시 노력이 더 필요하군요..
(XX : 아니 노력한 적이라도 있어?)
무엇인가 수정할 점이 있으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.

구상은 오래전 부터 해오던 것인데, 미루고 미루다 보니 어느새......
글의 미숙함을 핑계로 미루어 왔지만, 시작이 반이다! 라는 말이 있듯이..
그리고 이 블로그의 애초의 시작은 애니리뷰와 제 소설! 이었지만..초심의 마음은 어디가고..
(Ein님 죄송합니다 ㅠㅠ 흑흑)
남은 시간동안(D-26)이라도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이렇게 큰 일(?)을 벌여봅니다.

일단 전체적 이야기 1~3부 사이일것입니다. 어떤 형식인지는 비밀...이라는 것도 없이 읽으면
다 아시게 됩니다.(XX : 그러기 전에 먼저 쓰라고!)
아마 외전 먼저 써가는 형식으로 쓸 것 같습니다. 한정된 시간 안에 쓸 수 있는 것 은 겨우 외전 하나뿐일 것 같습니다.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.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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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군대 간 디루,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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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ε늑대향з 2008/05/15 21:5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본 목적을 지금 알았네요 'ㅅ';

  2. BlogIcon 시브리즈 2008/05/15 23:1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소설을 쓰신다는 거군요... ㄱ-

    대략 과학 쪽 내용은 피하시기를 ^^

  3. BlogIcon 준털 2008/05/16 10:3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준털은 소설 불가능 ㄲㄲㄲ

  4. BlogIcon CHOBOB 2008/05/16 17:4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..소설이라는걸 댓글로 알은 1人..

  5. BlogIcon Seiki 2008/05/16 18:2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홍 소설이다! ㅇㅅㅇ

  6. BlogIcon 샤크헌터 2008/05/16 21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 소설이었구나;;

    화이팅입니다

  7. BlogIcon 나나카 2008/05/16 23:1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소설 화이팅 입니다.

  8. BlogIcon 레이징 2008/05/17 13:4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오오 소설~

  9. BlogIcon 기리군 2008/05/18 15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D-26...무엇이 D-26일 일까요?

  10. BlogIcon 렛츠고우 2008/08/03 16:0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 블로그는 저 하늘에 구멍을 뚫어버릴 블로그다!! (뭐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