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문답은 '에버' 님에게서 '可愛い(귀엽다)'로 받아온 문답입니다.
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
일단 제 성격은 흠... 좋아하는 일에는 정말 열정을 다하며 정이 많습니다. 또한 저만의
유토피아를 가지고 있습니다.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"다중인격자"입니다. 본인격인 저 디루를 포함하여 아실분은 아는 XX♡(요즘에는 뒤에다가 치를 붙이고 다니죠)를 포함한 몇개의 인격이 더 있습니다. 반면에 제 자신에 대해
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
- 오프라인 : "다중인격자"
- 온라인 : "겉 잡을수 없음", "디루는 무섭다", "귀엽다", " "애기같다", "상냥하다"
"성격 급하다", "잘 삐진다", "장난을 즐겨한다", "좋은 분이시다" "호출을 자주한다"
XX♡ : 룰루~☆ 나에 대한건 와~ 귀엽다에 상냥하다에~☆
흐음~ 근데 디루에 대한건 딱 하나네~ "こわい ~ㅠ"
디루 : 크아악!! 너가 주도권을 자꾸 잡고잇(꽝!!)....기절
XX♡ : 내 맘이야~☆ 후후후~
3 :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
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
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
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
고맙고 미안한 마음들
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
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
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
못 믿을 이세상 너와난 믿잖니
겁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
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
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
그대로 있어준 친구여
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
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
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
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
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
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
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
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
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
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
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
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
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
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
안재욱 - 친구 (원곡 ; 周華健 - 朋友 )
위 곡이 저의 친구에 대한 이상을 잘 표해 주고있네요.
4 :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
일단 귀여워야하며, 저와 같은 계열(?)이거나 이 쪽 취미를 잘 이해해줄수잇는사람, 상냥한
사람 제일 중요한게 마음이네요, 그 다음이 외모고요..외모는 귀여우면됩니다..
5 :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
히.미.쯔 ♡
6 :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
아닙니다. 아쉽게도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.5월10일날 오프때 보기를 바랍니다.
7 : 넘겨준 분의 인상은?
귀엽다♡
8 : 바톤을 넘길 사람
●クール(쿨하다) → 막무가내조로님(이하 아크링♡), 알트님, 준털님, 건즈백님
●残酷(잔혹하다) → 카렌♪님
●可愛い(귀엽다) → 노로이님(이하 노룡룡~♡)<<방치도 포함,, 모모님, CHOBOB님
●放置(방치) → 노로이님
●癒し(치유계) → 시아 님
●かっこいい(멋지다) → ε늑대향з 님
●面白い(재미있다) → 알트님 , 세티오님, CHOBOB님
●楽しい(즐겁다) → 알트 님
●美しい(아름답다) → 히라 님
●頭がいい(머리가 좋다) → 막무가내조로님(이하 아크링♡)
●礼儀正しい(예의바르다) → 우노님(이하 페릿!)
●大人(어른) → 방동 님 , 아이셀님, Ein님
●子供(아이) → 없네요 ; ㅇ;
각 질문들은 트랙백에 싫어서 배달해드릴께요~☆
(의무 사항은 아닙니다~하실분만 해주세요~; ㅇ; 요즘 다들 바뻐서)
Q1. 가장 인상이 깊었던 곳은 어디입니까~~?
-> 아직 나이가 얼마 되지 않아서 별로 가본 곳이 없지만...아쉽겟도 우리 나라가아닌
외국이네요.. "일본의 깨끗했던 길거리" 가 제일 인상깊었습니다.
Q2. 학창시절 가장 재미있었던 일은?
Q3. 제일 아끼는 물건은?
Q4. 영원한 17세로 무한한 삶을 누리게 되신 비결은?<퍽
-> 음...수학여행때 제 친구 한명이 술을 먹고 행패부린거...(더이상은 프라이버시☆)
-> 추억입니다. 추억보다 소중한 물건은 없습니다..
-> XX♡ : 냐하~☆ 비.밀.이지만 질문 해드렸으니 한가지 알려드릴께요!
언제나 순수한 마음(?) 입니다!
Q5. 자주 듣는 노래는?
Q6 .재탕 하고 싶은 추억의 애니는 ?
Q7. 하고 싶은 일
-> KOTOKO의 賞えてていいよ입니다. 한번 들어보세요:D
-> Studio Deen에서 나온 Simoun입니다.제가 제 인생에서 최고로 치는 애니 중 하나입니다.
-> 하고 싶은 일은 너무 많습니다. 소설이라던지 코스프레(?)라던지..지름이라던지..
Q8. 제일 좋아하는 것
Q9.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?
Q10. 이 블로거분은 '꼭'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?
-> 음..제일 좋아하는거라. 좋은게 너무 많아서.. 그 중에서 "지름"입니다; ㅇ;
-> XX♡ : 귀여워요♡
-> 저를 샨ㅅ..가 아닌 Tistory에 초대를 해주신 Ein님입니다.
Q11. 저를 엄청 싫어하시나요?
Q12. 인격은 몇분이나.....?
Q13. 좋아하는 이성은?
Q14. 당신의 진짜 나이가 궁금해요!!!17세 말고
->XX♡ : 아뇨오 ~
->XX♡ : 기각
->XX♡ : 기각
->XX♡ : 기각
Q15. "샤크헌터" 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?
->XX♡ : 흠... 제일 난해한 질문을 하시는군용ㅇ3ㅇ..날카롭다(?!)라는 느낌이 들어요!
(닉네임떄문에요;)
Q16. 5월달 지름신이란 뭘까요..키키
-> XX♡ : ㄹㄹ 별거 없습니다. 메가미,G's1년 구독이라던지...화보집이라던지..(씨익)
Q17. 디루가 블로깅의 목적은?
-> 원래는 애니를 보고 리뷰를 쓸 목적으로 만들었지만...현실은...하아...(깊은한숨)
어쩌다 보니 잡 블로깅이 되버렸네요...(먼산) << 애니 밀린지 2달이 넘었음...
Q18. 왜 맨날 울먹거리셈
Q19. 왜 맨날 호출 도배하셈!
Q20. 왜 맨날 삐지셈
Q21. 왜 맨날 화나게하셈(응?)
->XX♡ : 고냥요♡
->XX♡ : 고냥요♡
->XX♡ : 알트님이 삐지게 하니까요 - 3-
->XX♡ : 엥? 내가 언제요!!
Q22. 절 사랑하시나요?
Q23. 얼마나 사랑하시나요?
Q24. 똥은 쌌나요?
Q25. 전 쌌어요.
->XX♡ : 네☆
->XX♡ : 이 세상에 존재하는 엉컿큏 만큼요~☆
->XX♡ : 네 ~ 매일 엏컿해요!
->XX♡ : ㅇ_ㅇ 그렇군요
티무르
Q26. 디루님은 자신의 블로그를 처음 방문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Q27. 워크를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혹시 엔더썹유저이신가요?
-> 흠..좋게 생각합니다. 저를 기억 해주는 사람이 늘어 간다는 것은 좋으니까요..
(...처음에 님의 닉네임을보고 세월의돌 티무르 리안센이 떠오르는건...; ㅇ;)
-> 엔더 & 정식써버유저입니다~
Q28. 그냥 티아나로 세계제패나 해요 ㅇㅇㅈㄹ
-> 세상을 츤데레 트윈테일로 개종하겠습니다 ㅇ_ㅇ//
Q29. 나...나이를!
-> 기...기각을!!
Q30. 그대의 통장 잔고는 얼마인가?
-> XX♡: 히.미.쯔 에요~♡
Q31. 기각된 질문이 뭘까염...
Q32. 왜 이중인격인지 굉장히 궁금 -_ -....
-> 그러게요 ~ 왜 기각일까나~?
-> 자세한 애기는 힘들지만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"현실과 이상의 괴리감"때문입니다.
Q32. 주량이 어느 정도인가요?
Q33. 워크 유즈맵을 주로 하시나요, 밀리를 주로 하시나요?
Q32.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-> 주량..비밀입니다..!!! ;ㅁ;
-> 당연히 유즈맵을 합니다만..밀리가 그립습니다.
-> 아이셀님은 뭐랄까 왠지 멋잇고(?) 위트넘치며(?!) 재미잇으시며(!!) 좋은 분으로서
생각하고있습니다. 요즘 바쁘셔서 블로그 활동을 못하는게 아쉬울 정도로요 ㅎ..다시
아이셀 님 리뷰를 보고 싶네요 ㅎ (아이셀님을 알게 된 계기가 아이셀님 리뷰였으니..)
XX♡ : 후아~ 생각보다 질문이 많아서 기뻣습니다 ''* 질문을 해주신 이웃 블로거 여러분
에게 감사드리면서 ^^ ;; 4월달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바랄께요♡
디루 : (계속 기절중)
XX♡: 저< (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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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역시 전 쿨인겁니까 ㅋㅋㅋ
그보다 답변 ㄳㄳ
수고하셧습니다 ㅎㅎ
그나저나 바톤 받으신분들 또하라고 주시는건가염 ㅋ
저..저따윈 귀엽지 않아요 .. !
후후후훟
존재감 없는 1人... ㄲㄲ
멋지다에 저를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_ㅋ
드디어 잔혹하다에 그분등극..ㄷㄷㄷㄷ
그분이 카렌이 될 줄이야 ㅋㅋㅋ
기각이 많다.....머엉-
....기각이 저정도로 나올거면.....질문받은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만...ㅡ;;
이상하게 바톤을 바라면 없고 안바라면 없다는 흑흑
수고하셧습니다[..] 저가 가져가야할차례인가염
랄까.. 기각이 너무 많은듯-.-;
다 거부당한 느낌 ㅇㅈㄹ
오오 엔던&정식썹 유저시라니...
어디선가 마주쳤을지도 모르겠군요ㄷㄷ
아아아..일본 부러워요.ㅠㅠ
에... 뭐..뭐지..?
그렇습니다. 전 아름답습니다.
그렇고 말고요, 암.
귀엽다. 래 귀엽다 우왕
저는 왜 잔혹한거죠?
전 날카롭지 않습니다!!
뭐랄까....흠.....
흐음..?
허엉...
멍.. 해지는 바톤
저런 친구 정말 생겼으면 합니다.
마음에 쏙 와닿네요 ㅠㅠ
헐. 저 질문 안했음. ㅎㄷㄷㄷㄷㄷㄷㄷ
특이한 바통이군요 ㄷㄷ
질문이 대세..
흐..흠많무.. ㄷㄷ